
담배 끊는 건 꽤 오래 고민했는데, 실천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결국 전자담배로 바꾸게 됐어요. 릴에이블 스틱이 여러 종류가 있다고 해서 샀는데, 문제는 살짝 떨어뜨려서 입구 센서가 부러져서 수리를 여러 번 보냈어요. 스틱 종류가 여러 종류가 있는데도 충격이 만족스럽지 않아서 더 불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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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에이블의 경우 전자담배 내부에 AI기술이 적용되었다고 광고하는데, 그것 때문에 구매했다면 편의성이 낮아서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할 듯. 스틱 종류가 다양한데 연속연사가 3회 정도만 가능하고 배터리 효율이 높지 않아서 기기를 사용하다가 짜증이 나서 거의 쓰러질 뻔했다. 그래서 마지막이겠다 싶어서 빌리아 4.0으로 바꿨다.

릴에이블의 인식 문제로 걱정하고 짜증내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릴에이블 스틱은 종류가 많아서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별도의 액상이 없어서 타격감 만족도가 높기 어려웠습니다. AI의 3퍼프 추가 기능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매우 불편했습니다. 몇 번 베이핑하고 담배 몇 개비 더 피웠는데도 아무 맛이 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방금 구매한 제품을 사용해 봤는데, 사소한 오작동 없이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릴 에이블 스틱을 사용하던 때와 달리 사용하기 너무 편안합니다. 장점은 유도 가열 시스템으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기가 있어서 다시 구매했지만 사용하기 너무 편안해서 전혀 죄책감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기기와 마찬가지로 색상과 디자인이 비슷하고 차별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색상이 주는 느낌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흰색/검정/연기색/애쉬 그레이 퍼플/코랄 핑크가 있습니다. 매트한 느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연기색을 선택했는데 너무 예뻤습니다.

Reel Able 제품과 마찬가지로 C형 케이블이 제공됩니다. 또한 핀셋 한 쌍이 제공됩니다. 이 핀셋은 Terrier Stick과 호환되는 Vilia 4.0에 큰 도움이 됩니다. Reel Able Stick과 달리 Terrier Stick의 끝은 부러질 수 있으므로 본체에 있는 동안 부러지면 이 핀셋을 사용하여 꺼낼 수 있습니다.

사용 설명서가 있는데, 직관적이고 읽지 않아도 관리하기 쉬웠어요. 받자마자 정품으로 등록했어요. 그렇게 하면 릴에이블과 동일한 1년 무상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등록 방법은 전혀 어렵지 않아요. QR코드나 카카오채널을 통해 쉽고 빠르게 등록할 수 있어요. 기본 6개월 서비스를 등록하면 6개월이 추가되니 잊지 말고 등록해서 긴 보증을 받으세요!

배터리 용량도 다릅니다. 3,500mAh로 더욱 편안한 베이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용량으로 40연사를 지원합니다. 20회도 간신히 쓸 수 있는 릴 에이블 스틱과는 다릅니다. 완충만 되면 배터리 용량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할 필요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손가락으로 잡는 부분이 둥글어서 안정감을 줍니다. 릴 에이블 스틱을 피웠을 때는 무게가 86g으로 확실히 같았지만 타격감의 차이가 너무 커서 이게 기술의 차이인가 싶었습니다. 1년 안에 이 정도의 기능을 가진 기기를 살 수 있다는 걸 알았다면 따로 바꾸지 않고 기다렸다가 이걸 샀을 겁니다. 스틱이 들어가는 입구를 막은 슬라이드 커버를 엄지손가락으로 열 수 있습니다. 이 커버가 본체 내부의 오염을 방지하고 냄새가 새어 나가는 것을 막아줍니다. 빌리아 4.0 담배형의 경우 기본 소재 자체가 내구성이 좋다고 알려진 PEEK 소재라 내열성과 내마모성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내부에 흡수된 수분이 거의 없어 손상의 위험이 없어 휴대하기에 딱 맞는 제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전원을 켜고 기기를 사용할 준비가 되면 OLED 디스플레이에 빌리아 4.0이 나타나고 전자담배 설정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온도/배터리 사용량, 남은 시간 등 필요한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헷갈리거나 하는 일 없이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고, 사용하기 어렵지 않으며 모든 값이 숫자로 표시되어 잠깐 쳐다봐도 다 보입니다. 스틱의 맛을 결정하는 온도가 중요합니다. 온도를 고온으로 설정하면 필연적으로 충격이 커지므로 조절할 수 있는 온도 범위가 중요한 요소입니다. 온라인에서 볼 수 있는 기기는 최대 350도였습니다. 빌리아 4.0의 경우 360도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릴에이블 스틱과 달리 같은 스틱을 써도 품질 차이가 확연히 보일 정도로 가열이 잘 됩니다. 담배의 경우 끄고 남은 꽁초만 치우면 되기 때문에 사실 치우기가 굉장히 편리합니다. 그래서 전자담배를 고를 때 그 면에 집중했습니다. 액상 없이 스틱을 최대한 심플하게 정리하고 싶었거든요. 릴에이블 스틱을 사용하고 싶을 때는 버튼을 누르고 모드를 바꿔서 사용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구매한 기기는 간편시작과 자동정지가 가능해서 스틱을 넣고 빼는 두 가지 동작만으로 켜고 끌 수 있었습니다. 예열에도 5초가 걸렸습니다. 스틱을 넣으면 자연스럽게 예열이 되어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도 베이핑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유도가열 방식이라 내부 오염 확률이 꽤 낮아서 별도의 세척 과정 없이 세척이 가능했습니다.테리아스틱은 바로 점화하고 찔러넣는 방식으로 설계되어서 깨지거나 냄새가 날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흡연시간도 최대 6분으로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흡연이 가능합니다.천천히 즐기는 습관이 있으시다면 이 부분이 특히 마음에 드실 겁니다.테리아스틱으로 임팩트를 채우고 싶으신 분, 혹은 지금 사용하시는 제품이 만족스럽지 않으신 분, 혹은 더 편리한 사용 방법으로 바꾸고 싶으신 분은 빌리아 4.0을 검색해서 알아보세요!이 글을 쓰는 동안 브랜드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고 원고료를 받았으며, 사용 후 솔직한 감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