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음주운전 논란에 휩싸인 가수 남태현이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남태현은 10일 “안녕하세요 남태현입니다.
그는 “나의 잘못된 판단으로 이런 오류가 발생한 것에 대해 사과가 없는 것이 너무 부끄럽다”고 말했다. “나는 내 실수에 대해 비난을 받고 회개하고 회개하고 회개할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스스로 깊이 생각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A씨는 서울 강남구의 한 주거지역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