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 23일 소속사 웨이크원과 스윙엔터테인먼트는 “그룹 케퍼(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이어, 서영은, 강예서)가 한 장의 화보를 통해 시크한 소녀로 변신했다. ” .


케플러는 뷰티&라이프 매거진 뷰티플 3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GOOD GIRLS GONE BAD’라는 콘셉트의 이미지에서 케플러는 시크하고 쿨한 느낌의 블랙 드레스를 입고 카리스마를 뽐냈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케플러는 데뷔 1주년을 맞은 소감부터 오는 15일 발매 예정인 일본 두 번째 싱글 ‘FLY-BY’ 이야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다음 달.



지난해 1월 ‘FIRST IMPACT’로 데뷔해 1년여의 시간을 보낸 케플러는 “팬들에게 무대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아홉 멤버 모두가 잘하는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그래서인지 아직 무대를 앞두고 걱정이 많다”고 말했다.
케플러는 “10년 뒤에는 춤도 노래도 퍼포먼스도 똑같은 가수가 되고 싶다. 그는 “예전부터 하고 싶었다”며 “올해 한국과 일본 앨범이 나오면서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것들을 다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더 많은 옵션.”
한편, 케플러는 오는 3월 15일 일본 두 번째 싱글 ‘FLY-BY’를, 5월부터 첫 아레나 투어 ‘Kep1er JAPAN CONCERT TOUR 2023’을 발매한다.

